구독하기
미용사는 어떤 드라이기를 쓸까요?
  • 최은혜
  • 승인 2020.06.29 10:1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용인 커뮤니티 '미용커플'을 통해 본 디자이너들의 고민과 생각. 미용사들이 쓰는 드라이기, 사용하고 싶은 드라이기는?
 
Q. 사용하고 싶은 헤어 드라이기 브랜드는?
 
1. 현재 사용 중인 드라이기 브랜드는?
 
현재 사용 중인 드라이기 브랜드
 
2. 사용 중인 제품의 가격대는?
사용 중인 제품의 가격대

3. 제품 구입 경로는? 

제품 구입 경로
 
4. 구입 예정인 브랜드는?
 
구입 예정인 브랜드
*미용커플 회원 685명. 조사기간: 2020년 6월 2일~15일.
 
↳ JMW M7502A가 좋더라고요.
↳ JMW 드라이기 만족스러워요. 다이슨도 궁금하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서요.
↳ 피닉스만큼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은 없는 것 같아요.
↳ 드라이기가 많이 비싸지긴 했어요.
↳ 초창기 글램팜 제품을 쓰고 있어요. 다이슨이랑 비교해서 써보고 싶네요.
↳ 엘킴 제품은 예쁘지만 무거운 편이에요. 목 부분을 잡고 드라이하는 분들은 불편하실 것 같아요.
 
미용실 창업 오래된 건물이라면 피하는 게 나을까요?
[미용사의 고민] Q. 미용실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우선 가계약만 한 상태인데 자리만 보고 덜컥 계약한 게 아닌가 싶어서요. 50년 된 건물 2층인데요. 계단도 좁고 가파르고 건물 전경도 누가 봐도 오래된 느낌이 나요. 화장실은 공용에다가 협소하고 지저분하고 도시가스도 안 들어오는 건물이에요. 이 정도로 오래된 건물이라면 피하는 게 나을까요?
 
↳ 미용실은 상권과 위치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허름한 건물이면 어때요. 빈티지한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아요.
↳ 위치는 잘 모르지만 상권 좋은 곳도 2층은 쉽지 않답니다.
↳ 가계약금이 아깝지만 멀리 보면 지금 접는 게 현명한 판단일 거예요. 외관도 중요하답니다.
↳ 저희도 공용 화장실인데 좁고 불편해서 고객들이 화장실 물어볼 때 난감해요.
↳ 일단 피하는 게 좋을 듯해요. 가계약금 아끼려고 오픈했다가 재건축이라도 들어가면 난감합니다.
↳ 요즘은 고객들이 외관 보고 오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화장실은 무조건 별도로 사용하고 쾌적해야 합니다. 저는 어딜 가나 화장실을 보고 판단을 하는데 화장실이 더럽다면 꺼려지더라고요. 예전에 급하게 가계약하고 주차장이 없는 점 때문에 찝찝해서 포기했던 적이 있어요. 가계약금은 아깝지만 멀리 보고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라요.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