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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미용실 브랜드로 8회 선정
  • 이미나
  • 승인 2020.07.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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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관련 학계와 프랜차이즈 업계 전문가가 매장 규모와 안정성, 소비자 반응, 매출(이익), 평균 영업 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프랜차이즈 100개를 선정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영업 실적, 재무 상황 악화, 사회적 물의 등의 부정적 이슈 또는 사업 재정비나 기타 내부 사정 등으로 20여개 브랜드는 재선정되지 않았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핵심 경쟁력 유지와 시대 변화에 대한 빠른 대처, 가맹점과 본사 간 상생 등의 현명한 경영을 통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낸 프랜차이즈 100개의 브랜드로 선정돼 2019년에 이어 2020년도 수상으로 미용업체로는 8회로 최다 선정이다. 
 
사업부문장 박병연 전무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박승철헤어스투디오만의 변함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국에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수상 비결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헤어살롱으로서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가맹 상담이 시작됐을 때 바로 상권 분석 작업에 들어가고, 39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경영이 안정될 때까지 오픈 교육부터 광고ㆍ홍보 분야 지원과 행정, 법률적인 분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독립 서버를 운영하며 다년간 쌓아온 고객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직영점을 통해 사전에 검증된 자체 개발 CRM프로그램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또한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헤어 브랜드의 중심은 ‘교육’이라는 박승철 대표의 철학을 바탕으로 박승철아카데미를 통해 연간 15,000여명의 수강생을 전문 미용인으로 양성하고 있다. 인턴에서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용 교육을 제공한다. 이렇게 양성된 미용인들이 전국 250개 매장에서 근무하며 박승철헤어스투디오만의 퀄리티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뷰티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주식회사 피에스씨네트웍스는 박승철헤어스투디오를 비롯, 박공헤어, 박승철 위그스투디오, 스타힐스코스메틱, 헤어그라피(미용언론ㆍ잡지) 등 계열사를 통해 종합 미용뷰티관련 산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뷰티&컬처를 리딩하는 No.1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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