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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생략할 필요 없어! ‘씻지않는 트리트먼트’ 앤퍼센트 6% 더 퍼스트 헤어세럼
  • 최은혜
  • 승인 2020.07.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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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퍼센트 6% 더 퍼스트 헤어세럼

계절 특성상 노출이 많은 옷차림을 하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홈트레이닝의 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체중 감량에만 신경 쓴다면 피부는 물론 머릿결도 상하기 쉽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함께 머릿결 관리도 병행되어야 한다.

헤어스타일은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람들은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길러도 보고 여러 가지 스타일로도 잘라도 보고 펌을 하거나 염색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머리카락은 패션처럼 내가 바꾸고 싶다고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번 망친 머릿결은 되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피부가 늙는 속도보다 빨라서 20대 후반만 돼도 푸석푸석 윤기를 잃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크로스 핏, 필라테스, 런닝 등 동적인 스포츠 활동 후에는 땀과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야 하기 때문에 샴푸 시 두피 브러시 등을 사용하면 꼼꼼한 클렌징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샴푸는 세정력이 있어서 아무래도 머리카락의 윤기를 빼앗는 결과를 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샴푸 후에는 반드시 컨디셔닝 제품으로 마무리할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스포츠 활동, 외출 전 샤워를 할 때 시간이 촉박해서 혹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셀프 트리트먼트(린스) 단계를 생략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럴 때 헤어 전문 브랜드 앤퍼센트에서 출시한 ‘6% 더 퍼스트 헤어세럼’을 추천한다.

더 퍼스트 헤어세럼은 버블 타입의 제형으로 모발에 닿는 면적이 넓어 골고루 영양분 흡수를 돕고, 특히 샴푸 후 트리트먼트 단계를 따로 거치지 않아도 퍼스트세럼으로 마무리해 주면 엉킴 없이 부드러운 머릿결로 관리가 가능하다. 

앤퍼센트의 6% 더 퍼스트 헤어세럼 제품명 앞에 붙는 % 지수는 제품이 기대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안전성을 확보한 6.6%의 제품 효능 보존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인공 원료의 사용 비율을 상품명에 공개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건강을 추구했으며 실크 추출물, 코튼씨드 오일 등 자연유래 고보습 영양 공급 성분이 모발의 보습 및 부드러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앤퍼센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말까지 일반소비자 온라인몰 와칸 리테일몰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할인 및 추가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반 소비자는 와칸 리테일에서, 살롱 운영 사업자는 와칸 프로페셔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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