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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쇼트컷 황정음! ‘그놈이 그놈이다’ 로맨틱 리프컷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07.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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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그놈이다' 서현주 역을 맡은 황정음(출처: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최근 비혼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드라마에서도 비혼주의 소재가 보이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그놈이 그놈이라 비혼주의자가 된 한 여자가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로부터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주인공 서현주 역을 맡은 황정음은 이 시대에 비혼의 의미와 사랑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로맨틱 코미디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놈은 그놈이다' 서현주 역을 맡은 황정음(출처: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황정음이 맡은 서현주 역은 능력 있는 웹툰 기획팀장으로 비혼식을 올릴 만큼 당당하게 비혼 라이프를 즐기며 사는 캐릭터다. 그녀는 작품에서 여태까지 선보인 쇼트컷보다 더 짧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트렌디하면서도 발랄한 로코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시원한 느낌을 더한 황정음의 리프컷(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폭탄머리마저 잘 소화하는 황정음이 이번에 도전한 스타일은 단발컷의 일종인 리프컷으로, 앞머리가 굵게 흐르는 듯 떨어지며 나뭇잎 모양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리프컷이다. 리프컷은 보이시하면서도 목선이 돋보여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손질이 간편해 3~4년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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