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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시크(Bondichic), 비건 여름 여드름 화장품 3종 리뉴얼 출시
  • 이미나 에디터
  • 승인 2020.08.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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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본다이시크가 마스크 장기간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트러블 고민 해결에 적합한 화장품을 선보였다.  

호주 비건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본다이시크(Bondichic)’가 자외선 피부 손상, 여름 트러블 피부 완화를 위한 제품을 8월 1일 리뉴얼해 출시했다.

본다이시크의 이번 리뉴얼이 된 제품은 ‘비건 카카두플럼 미스트’, ‘비건 약산성 포밍클렌저’, ‘비건 디폴루션 올인원로션’이다. 여름 특화상품으로 출시된 해당 신제품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위한 여드름 전문 비건 화장품으로, 자연친화적 천연 원료와 비건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한 제품은 여름철 트러블 완화에 집중해 개발됐다.

해당 제품은 클렌징폼 사용 후, 피부자극이나 트러블을 최소화해 토너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와 미백과 주름 기능을 갖춘 올인원로션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최근 덥고 습한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간편 피부관리 제품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본다이시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여드름 트러블을 겪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히며 “해당 제품은 해양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특허성분 ‘디폴루틴’을 고농축해 자외선 열 손상과, 여드름 피부 완화에 효과적이며 특히 성인 여드름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타민C 가 풍부한 카카두플럼과 피부재생 효과가 뛰어난 알로에베라를 이용하여 피부에 비타민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피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본 제품은 동물 실험을 일체 거치지 않고, 동물성 원료를 포함하지 않아야 받을 수 있는 세계 3대 비건 인증 중 하나인 ‘PETA(페타) 비건 인증’을 받아 글로벌 인증 절차를 완료한 비건 화장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출시 기념으로 세트 구입시 20%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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