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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가져가고픈 딱 하나의 헤어 제품
  • 최은혜
  • 승인 2020.08.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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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스킨케어 제품만 필요할까? 피부만큼 헤어를 소중히 여기는 헤어 브랜드 홍보 담당자들에게 물었다. 무인도에 가져가고픈 딱 하나의 헤어 제품이 뭐예요?

 

웰라 프로페셔널 SP리퀴드헤어

웰라 프로페셔널 마케팅팀 박은혜 대리 SP리퀴드헤어 무인도라고 해서 손상된 모발을 방치할 수 없죠.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 성분을 함유해 모발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손상 모발을 케어합니다.

 

밀본 오주아 스캘프 케어

밀본 코리아 마케팅팀 김예리 주임 오주아 스캘프 케어 모이스트캄 샴푸 뜨겁고 건조한 무인도에서는 두피를 비롯한 보디와 모발이 땀과 피지로 덮일 수밖에 없겠죠. 모이스트캄은 아미노산이 많은 ‘로열젤리 모이스처’가 함유돼 보습 기능이 탁월합니다. 또 부드러운 세정력으로 모발은 물론 보디 클렌저로도 활용이 가능하죠.

 

와칸 N퍼센트 6% 더 퍼스트 헤어세럼

와칸 홍보마케팅팀 이하나 주임 N퍼센트 6% 더 퍼스트 헤어세럼 폼 타입의 ‘씻어내지 않는 트리트먼트’로 간편하지만 확실한 케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성 두피와 모발을 가진 제가 세럼을 선택한 이유는 머리를 비누로 감을지언정 빗질이 힘들 만큼 손상된 모발을 방치하는 게 더 끔찍하기 때문이에요!

 

알비에치 카디뷰 아사이오일

알비에치 마케팅팀 이세리 대리 카디뷰 아사이오일 뜨거운 태양과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둘러 싸인 무인도는 모발 손상을 부르는 최악의 조건이죠. 아사이오일은 열과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아사이베리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으로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있게 케어할 수 있어요.

 

라본느 코스메틱 메르윈 골드라벨 샴푸

라본느 코스메틱 마케팅부 신왕선 대리 메르윈 골드라벨 샴푸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는 샴푸로 어떤 환경일지 모를 무인도에 가져가기 제격이에요. 다량의 케라틴과 콜라겐 성분이 모발에 보습과 윤기를 주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백금 성분이 두피와 모발의 노화를 방지합니다. 여기에 항균·소취 작용으로 두피를 쾌적하게 해주니까 안 가져갈 수 없겠죠?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서브리믹 윈더쉴드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마케팅팀 유미경 대리 서브리믹 윈더쉴드 무인도는 뜨거운 태양과 습기가 모발에 직접 닿아 손상을 가져올 수 있어요. 윈더쉴드는 태양 열과 자외선, 습기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윤기 있고 부드럽게 정돈합니다.

 

아리미노 피스 글로스 밀크

일진코스메틱 피토스토리 홍보마케팅 정희주 선임 아리미노 피스 글로스 밀크 헹궈내지 않는 트리트먼트로 젖은 모발에 바르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머릿결로 만들어주죠. 수분을 끌어당기는 쿠퍼스 성분이 함유돼 모발 속부터 빛나는 윤기와 광택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코타 IM 샴푸&트리트먼트

무코다 홍보 이민숙 이사 무코타 IM 샴푸&트리트먼트 천연 단백질 성분이 함유된 IM 샴푸는 모발을 깨끗하게 세정하고 천연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어 인체와 자연을 보호합니다. IM 트리트먼트는 무인도의 자외선과 바닷물에 뻣뻣해진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해주죠. 

 

에디터 최은혜(beautygrpa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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