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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말차단 칸막이에 코로나 전담반까지! 리안헤어 중랑역점의 독보적인 방역 시스템
  • 이미나
  • 승인 2020.08.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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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대표가 운영하는 리안헤어 중랑역점(외 25개 매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두려워하는 방문 고객을 위해 독보적인 방역 시스템을 갖춘 안심 매장이다. 전 매장에 사람의 손길이 닿는 곳은 항균필름을 붙여 두었고 경대 사이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전 매장의 사람 손길이 닿는 곳엔 향균필름과 출입문 소독기를 설치했다
전 매장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말 차단 칸막이를 설치했다.
전 매장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말 차단 칸막이를 설치했다

1차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피해가 있던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도 리안헤어 중량역점을 비롯한 박성민 대표의 25개 매장은 꾸준히 고객을 유치해 왔지만 또 다시 시작된 2차 코로나에 대비해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0명의 오피스 직원들이 “코로나전담반”이 되어 각 매장의 직원 관리 및 담당 매장 근처의 확진자 동선 파악 등을 수시로 보고하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50여명의 직원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 자가 열체크를 하고, 출근시 동선 보고 및 휴일 외출금지령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외출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관리자에게 어김없이 동선보고를 하고 면역력 강화를 위해 휴무일수를 조정해 직원들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디자이너와 고객 모두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절대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일회용 커트보와 드라이보를 준비해 하나로 두세 번 사용하지 않도록 교체하고 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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