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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미래를 담은 추천 도서
  • 최은혜
  • 승인 2020.08.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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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헤쳐나갈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코로나19 관련 추천 도서 

(왼쪽부터 차례로)

코로나 이후의 세계/ 제이슨 솅커 지음, 미디어숲
‘코로나19 이후 일자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코로나이후 교육의 미래는?’ ‘앞으로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가?’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 예측 도서로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충격을 입은 세계의 경제, 사회, 기업계에 밀어닥칠 장기적인 변화와 낯설고 혼란스러운 미래의 변화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김경미, 연유진, 이준정, 김숙, 오준호 외 8명 지음, 한빛비즈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 알 수 없는 미래와 불안은 늘어만 가고 미래 기술은 더욱 앞당겨졌다. 이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상을 살아내고 앞으로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술, 삶,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주할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이야기하는 인문 교양 도서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클라우드/ 윤혜식 지음, 미디어샘
방대한 자료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글로벌 대기업, 코로나19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비대면, 언컨택트 사회 속에서 클라우드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AI, 화상 회의, 사물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 비대면 사회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로 꼽히는 클라우드 기술의 모든 것을 담았다.

 

코로나 블루, 철학의 위안/ 박병준, 김세서리아, 신승환, 이진오, 정현석 외 3명 지음, 지식공작소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 정신세계까지 위협받고 있다. 무기력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마음의 방역도 절실해졌다. 코로나19를 계기로 한 자기 성찰과 치유, 앞으로 위기 상황을 어떻게 헤쳐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지음, RHK
‘우리는 모두 파산을 앞두고 있다. 채무자는 인간!’ 언어 천재 방송인이자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인 타일러 라쉬의 에세이. 인간과 자연의 운명은 하나이며, 코로나19 이후 마주할 자연의 위협에 인류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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