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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헤어 중랑역점 외 25개 미용실,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미용실 신뢰 얻어
  • 최은혜
  • 승인 2020.08.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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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살 박성민 대표가 운영하는 리안헤어 중랑역점 외 25개 매장은 국제뷰티크리에이티브협회가 선정한 방역, 위생 최우수 매장이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수백 명씩 나오고 있어 '전국 대유행' 가능성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 시점에서 코로나19 확산세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 간의 물리적 접촉을 최대한 줄이거나 막는 것뿐이며, 이로 인한 매장 방역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리안헤어 중랑역점 외 25개 매장을 운영하는 작살 박성민 대표.

(주)작살 박성민 대표가 운영하는 25개의 중랑구 미용실은 방역을 위해 수천만 원의 고가 소독기와 열감지기, 시술 칸막이와 항균 필름, 시술에 관련된 모든 물품(커트보, 파마보 등)을 일회용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고객 입장 시 시술용 마스크를 제공하며 시술자는 방역복 수준의 고글과 kf94 마스크 사용을 절대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 각 매장 관리자들이 진 직원 300여명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버스 탑승 시간 및 버스 번호까지 체크하고 있다.

박성민 대표가 이렇게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하는 이유는 본인의 소중한 직원과 고객을 함께 지키기 위해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많은 매장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방역 관리는 직원들에게 '생계'가 걸려있는 중차대한 사안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객들에게 안전한 시술을 제공하며 신뢰를 얻고 있는 리안헤어 중랑역점 등 25개 작살 매장은 국제뷰티크리에이티브협회로부터 최우수 방역 및 위생 매장으로 선정됐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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