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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뉴노멀을 말하다 ②날렵한 작은 조직의 시대 온다
  • 성재희
  • 승인 2020.09.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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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by Rex LEE
illustration by Rex LEE

멋지고 세련된 작은 새가 덩치가 큰 비행기 앞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습니다. 과거 대형 살롱과 프랜차이즈, 글로벌 제품 회사 등이 리드하던 미용업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을 기점으로 사이즈와 자본력을 떠나 스토리와 기술력, 서비스를 바탕으로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살롱과 브랜드가 업계를 리드해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영 ‘취향을 공유하는 헤어 살롱’ 와이오유 운영자로 ‘작지만 강한 헤어살롱,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디자인 경영’이란 주제로 본지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한 바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Rex LEE(일러스트) 뉴욕 F.I.T 그래픽디자인 전공. 코로나 팬데믹으로 입국했다. 그래픽을 활용해 와이오유의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와이오유 윤영 대표

에디터 성재희(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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