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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이야기, 바이러스 전문 방역업체 더구름방역과 MOU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09.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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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이야기, 바이러스 전문 방역업체와 MOU

가위이야기는 헤어숍 실내 공간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바이러스 전문 방역업체인 더구름방역과 힘을 모았다. 양사는 원활한 업무 교류를 통해 헤어숍 방역 지원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탁월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 헤어숍 실내 공간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쉴드앳방역코팅’ 서비스의 특징은 먼저 도포 3분 후 액상의 소독약제가 물체 표면과 결합해 최소 한 달 이상 살균 효과가 지속된다. 또 마치 미세한 바늘을 깔아둔 것과 같아 바이러스와 세균이 고체화된 약제의 표면에 내려앉으면서 물리적으로 사멸된다. 동작기전이 물리적 방식이므로 화학적 방식의 살균제처럼 내성균을 발생시키지 않고 같은 양의 비타민 C보다 유해성이 낮아 안전성 면에서도 탁월하다.

 

가위이야기 임재민 대표는 “수도권 소재 헤어숍을 시작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용실 셀프 방역에 활용할 수 있는 방역물품과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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