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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잡는 ‘루페올’ 성분, 피부 진정 효과 있는 폼클렌징에 함유
  • 이미나
  • 승인 2020.09.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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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 그로 인한 잦은 에어컨 이용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피부고민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여드름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한편, 국내 유명 대학에서는 가지에서 추출한 루페올이란 성분이 여드름성 피부를 가진 사람의 피지생성과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것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여드름의 발생 원인은 피지의 과다 분비·모낭의 지나친 각질화·세균·염증으로 크게 네 가지가 언급되고 있는데, 루페올이 이러한 여드름 발생의 4대 인자에 대한 예방적, 치료적 효과를 모두 갖춘 것을 입증하였다.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다섯가지 후보 식물을 연구한 결과 가지가 항지질·항염·항균·독성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식물로 판단되었다. 그 결과 항여드름 활성을 가진 물질은 트리테르펜 계통의 화학물인 ‘루페올’로 밝혀진 것이다.

여드름의 종류는 좁쌀여드름·화농성여드름·구진성여드름·결정성여드름·응괴성여드름 등으로 굉장히 다양한데, 세안이 여드름 제거에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에 있어서 메이크업보다 클렌징이 더욱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나도 유명한 사실이다. 집 밖에 나가 피부관리를 받기 무서운 요즘, 홈케어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여드름 예방에 가장 중요한 클렌징에 대한 중요성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가지에서 추출한 루페올 성분은 여드름과 피지생성, 염증 감소에 도움을 준다. (이미지=픽사베이)

미백전문 더마코스메틱 메디프런트는 '톤업크림' 인기에 이어 ‘익스트림 에센스 클렌저’까지 주목 받고 있다. 자연주의 브랜드 메디프런트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유해성분을 배제한 더마콜로지(피부과학) 코스메틱으로 여드름 잡는 자연유래 성분 ‘루페올’을 클렌징 제품에 담아냈다.

루페올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지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여드름 피부에 사용시에도 부작용이 없어서 각종 여드름용 화장품에 첨가된다. 메디프런트의 ‘익스트림 에센스 클렌저’는 가지열매 추출물 87.999% 원액 함유로 루페올의 함유량이 월등히 높은 폼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루페올 뿐만 아니라 티트리잎오일, 산자나무오일, 녹차추출물, 병풀추출물 등의 원료를 성분으로 하여 순하고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에도 쓸 수 있는 클렌징폼이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로부터 받은 무자극 인증을 받은 메디프런트의 폼클렌징은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이는 ONE STEP 클렌저로 세정력까지 갖춘 제품으로, 젤오일이 폼으로 변하는 제형이라 2중 세안 없이도 완벽한 클렌징을 갖추고 있어 간편하면서도 강한 세정력으로 클렌징 유목민들을 정착하게 하는 아이템으로 구매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마코스메틱 메디프런트 ‘익스트림 에센스 클렌저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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