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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숍 모델에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윤아와 수지의 닮은꼴 행보
  • 김도현 에디터
  • 승인 2020.09.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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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니스프리 떠나 에스티로더 새 뮤즈로 발탁.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013년 3월부터 2017년 11월 화장품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의 모델로 활약했다. 더페이스샵 모델 계약 종료 후 수지가 택한 화장품 브랜드는 랑콤. 수지는 2017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3년 가까이 랑콤의 뮤즈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지보다 더 빨리 데뷔한 걸그룹 출신 가수이자 배우로도 착실한 프로필을 쌓아가고 있는 윤아역시 비슷한 행보다. 2009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려 11년간 화장품 브랜드숍 이니스프리의 얼굴로 활약해 온 그녀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에스티로더가 새로 공개한 화보와 스케치컷을 통해 윤아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그녀는 고급스러운 무드의 매혹적인 여신 자태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그윽한 눈빛과 도회적인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어떤 각도에서도 결점 없이 빛나는 윤아의 피부는 에스티로더의 신제품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로 가꿨다. 이 제품은 에스티로더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이자 ‘갈색병’이란 애칭으로 더 유명한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의 리페어 효과를 배가한 아이템이다.

윤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캠페인 영상은 에스티로더 공식 SN 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에스티로더 모델이 된 윤아 

에디터 김도현(cos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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