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아모레퍼시픽 화장품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김도현 에디터
  • 승인 2020.09.07 13: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지난 5일 유튜브에 공식 채널인 ‘랩포인트(LAB.point)’를 개설했다. 다양한 기술 영상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채널명인 ‘랩포인트’는 ‘랩(연구소) 관점에서 바라본 아모레퍼시픽’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앞으로 기술연구원(R&D)과 생산물류시설(SCM)의 제품 연구와 개발 스토리를 영상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는 계획이다. 또 아모레퍼시픽 대표 제품의 제조 공정과 연구원 및 개발자 인터뷰, 감각적으로 연출한 미래 화장품 제형과 자연에서 직접 찾은 원료로 화장품을 만드는 영상도 선보인다.

채널은 4가지 카테고리로 이뤄져있다. 먼저 ‘랩고(Lab.go)’는 라네즈, 설화수, 헤라 등 주요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의 생산 공정 전반을 담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생산 물류 시설에서 최상의 제품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랩고’ 콘텐츠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랩런(LAB.run)’ 카테고리에는 아모레퍼시픽 연구원과 개발자들의 진정성 있는 인터뷰 영상이 실린다. 다양한 분야의 화장품 전문가들이 가장 혁신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직접 소개하며 고객과의 공감을 넓혀갈 예정이다.

'랩필(LAB.feel)' 카테고리에서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미래 화장품 제형 기술을 시각·청각적으로 생생하게 연출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양한 화장품 제형 기술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영상을 통해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랩(LAB)자아연(자연과 아모레퍼시픽 연구원)’ 카테고리에는 연구원이 자연에서 직접 찾은 원료로 화장품을 만드는 과정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차분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힐링 콘텐츠로 구성한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관계자는 “‘Young, Dynamic, Technology for life’를 모토로,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에디터 김도현(cosgraphy@naver.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