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상큼 오렌지, 마린 블루, 옴브레 애시까지…플라츠헤어 헤어 컬렉션
  • 최은혜
  • 승인 2020.09.10 09: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라츠헤어 디자이너 5인이 트렌드 스타일에 저마다의 감성을 담아낸 헤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루이(플라츠헤어 애비뉴점)
루이(플라츠헤어 애비뉴점)
탈색 후 레인보 컬러 스머징.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컬러뮤즈 화이트와 클리어를 섞어 파스텔 톤 느낌을 내고 태슬 커트에 모발이 바깥으로 뻗치도록 드라이했다. 모델 최민주
 
병우(플라츠헤어 하우스점)
병우(플라츠헤어 하우스점)
호유 염모제로 하이라이트 옴브레로 작업했다. 레이어드 커트의 러프한 질감을 최대한 살릴 수 있게 C컬 드라이하고 웨트한 컬 크림과 리치한 오일 에센스로 마무리했다. 모델 엄고은
 
김민영(플라츠헤어 애비뉴점)
김민영(플라츠헤어 애비뉴점)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컬러뮤즈 블루와 호유 매니큐어 마린 블루로 컬러링했다.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컬러와 펄 메이크업으로 별의 느낌을 표현했다. 모델 이유빈
 
이일오(플라츠헤어 분수대점)
이일오(플라츠헤어 분수대점)
가장 밝은 레벨의 염모제에 블리치 10%를 혼합해 톤업한 후, 호유 RR7+PINK9 (3:1)로 컬러했다. 층이 있는 커트에 아이론으로 뿌리 볼륨을 살려 히피 스타일로 연출했다. 부스스한 느낌을 위해 빗질로 모발 곳곳을 헝클어뜨렸다. 모델 조다운.
 
김은지(플라츠헤어 라온점)
김은지(플라츠헤어 라온점)
발랄한 하이틴 감성을 담기 위해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컬러뮤즈 오렌지로 염색했다. 전체 물결 드라이한 후 양쪽 높이를 다르게 양 갈래로 묶은 뒤 똥머리를 만들었다. 두피 쪽은 컬과 볼륨을 살리고 귀여운 핀을 꽂았다.
 
김은지(플라츠헤어 라온점)
정돈되지 않은 느낌으로 웨이브를 넣고 캐주얼한 모자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모델 안소진.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심균수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