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4회 맞은 ‘아이오페 스킨위크’, 이번엔 ‘온’택트로
  • 김도현 에디터
  • 승인 2020.09.14 17:4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오페는 14일부터 20일까지 ‘2020 디지털 스킨위크’를 진행한다.
아이오페는 14일부터 20일까지 ‘2020 디지털 스킨위크’를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의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가 오늘(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2020 디지털 스킨위크’를 진행한다.

아이오페 스킨위크는 피부 측정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경험하는 행사로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4회째를 맞는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 오프라인 이벤트 없이 디지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를 위해 아이오페는 ‘피부 맞춤 연구소’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사이트(https://bit.ly/2R4Zfqv)를 선보였다. 또 이 사이트 내에 ‘맞춤 솔루션 셀프 문진의 방’, ‘피부 맞춤 라이브 방’, ‘레티놀 맞춤 연구소의 방’을 꾸며 방문자가 피부의 미래를 바꿀 비밀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맞춤 솔루션 셀프 문진의 방’에선 말 그대로 온라인 셀프 피부 문진을 통해 자신의 현재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문진 결과를 SNS에 공유하는 방문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오페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 체험권이 담긴 블루박스를 제공한다.

이어 ‘피부 맞춤 라이브 방’에서는 아이오페만의 고유 서비스인 유전자 분석과 맞춤형 서비스 등에 담긴 비밀을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전달한다. 오는 16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는 쟈니, 홀릭줄리아, 코스트라마, 젠블리 등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다.

마지막 ‘레티놀 맞춤 연구소의 방’에서는 아이오페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레티놀의 비밀을 풀어볼 수 있다. 레티놀의 모든 것을 OX 퀴즈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아이오페 디비전장 배지현 상무는 “아이오페 스킨위크는 피부 측정을 통한 1:1 맞춤 솔루션을 체험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행사다”며 “피부 맞춤 연구소라는 콘셉트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나에게 꼭 맞는 피부 솔루션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페는 지난 5월 피부 미래 연구 공간이자 프리미엄 매장인 ‘아이오페 랩’을 서울 명동에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아이오페 랩 전문 연구원에게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 미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즉시 제조하는 개인 맞춤형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 ‘랩 테일러드 세럼’을 경험할 수 있다.

에디터 김도현(cosgraphy@naver.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