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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의 완벽한 페이스 연출···눈길 끄는 ‘팔색조’ 매력
  • 김도현 에디터
  • 승인 2020.09.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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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 캠페인 화보
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 캠페인 화보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투페이스드가 ‘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 캠페인의 뮤즈로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를 발탁했다. 투페이스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유아는 콘셉트에 따라 다채로운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흰 셔츠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에선 결점 없이 화사한 피부가 도드라진다. 힙한 메이크업의 안무 연습실 컷과 공연 연출 컷에서도 매끈하게 잘 정돈된 피부로 매력을 극대화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를 뒤집은 화려한 글램 메이크업의 의상 컷에선 역동적인 포즈로 보는 눈을 즐겁게 한다.

투페이스드 관계자는 “유아가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춤 실력으로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무대에서도 사랑스러운 콘셉트부터 매혹적이고 파워풀한 콘셉트까지 모두 소화해내는 다양한 매력이 있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완벽히 밀착해 무결점 커버를 완성해주며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을 지닌 제품이다. 투페이스드는 화보에 이어 조만간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이번 시즌 야심작의 핵심 기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에디터 김도현(cos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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