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Oh Girls! 2019 KHA 수상팀 와이오유 성수, 혜빈 헤어 디자이너의 Young of Us!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10.14 16: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라피>가 주최하는 코리아헤어드레싱어워즈(KHA) 수상자들의 릴레이 화보. 이번에는 2019년 라본느 코스메틱 상을 수상한 팀 와이오유의 작품이다. 와이오유 살롱만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Simple & Comfortable. 헤어 성수(와이오유)
Simple & Comfortable. 헤어 성수(와이오유)
성수 디자이너
성수 디자이너
INTERVIEW with 와이오유 성수
Q. 오늘 진행한 화보의 스타일링 포인트 오늘 촬영은 살롱워크에서 많이 하고 있는 스타일이다. 길이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지 한 명의 모델로 2번의 커트 어레인지를 시도했다. 
 
Q. 이번 스타일의 콘셉트 Simple & Comfortable.
 
Q. 헤어 작업의 영감 Y.O.U(Young of Us).
 
Q. 작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 긴 머리 모델을 단발까지 잘라야 하니 커트 모델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Q. 앞으로 해보고 싶은 헤어 작업 스타일에 컬러가 중심이 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COLOR & CUT’를 콘셉트로 디자인 컬러와 그에 맞는 커트를 해보고 싶다.
 
BASIC STYLE. 헤어 혜빈(와이오유)
혜빈 디자이너
혜빈 디자이너
INTERVIEW with 와이오유 혜빈
Q. 오늘 진행한 화보의 스타일링 포인트 심플한 단발 보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프렌치 발레아쥬 스타일이다. 발레아쥬는 자신만의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붓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Q. 이번 스타일의 콘셉트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베이식한 스타일이다. 베이스와 블리치 컬러가 잘 어울리게 자연스러운 컬러로 디자인했다.

Q. 헤어 작업의 영감 외국의 하이틴 영화를 즐겨 본다. 볼 때마다 자연스러운 컬러 그러데이션과 입체감에 감탄한다. 아시아인들의 모발에 이런 색감과 디자인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하며 연습하고 있다.

Q. 작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 아시아인들의 모발은 큐티클이 두껍고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원하는 색을 표현하고 디자인하는 게 힘들었다.

Q. 앞으로 해보고 싶은 헤어 작업 색다른 염색을 시도해보고 싶다. 또 자연스러운 디자인부터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전 연령층의 고객들과 소통하고 싶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심균수 헤어 성수, 혜빈(와이오유) 메이크업 안채영 모델 박성화, 박서영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