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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 여성시계 5종, “시계상자” 45% 단독 특가 판매
  • 이수지
  • 승인 2020.10.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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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시계 공식판매처 '시계상자'가 살바토레 페라가모 여성 시계 5종을 10월 40~50% 할인 가격에 특가 판매한다.

정품 브랜드 시계 공식 판매처 ‘시계상자’(주식회사 오로프)가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여성 시계 5종을 10월 1일부터 40~45% 할인된 가격에 단독 특가 판매한다.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1927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의 패션 명품 브랜드로 이번 특가전은 시계상자와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한국공식수입원, ㈜우림FMG와의 제휴를 통해 이뤄졌으며 미니멀한 실루엣에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어처’(MINIATURE) 컬렉션 2종(FAT09-0017/FAT10-0017)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슬림한 케이스 디자인에 각도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변하는 자개(Mother-of-pearl) 다이얼로 제작된 ▲간치니(GANCINI) 컬렉션 3종(SF1X001-19/SF1X003-19/ SF1X005-19)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시계상자 관계자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특가전을 통해 구매한 상품은 백화점을 통해 2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가 가능하고 시리얼번호 등록 시 보증기간이 2년 연장된다. 또한 타 판매처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정품 쇼핑백도 함께 증정된다.”며 “한국공식수입원으로부터 공급 받은 정품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계상자는 로즈몽, 아이그너, 미쉘에블랑, 시티즌, 페라가모, 루미녹스, 폴스미스 등 정품 브랜드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독일산 명품 시계줄 ‘리오스’ 및 핸드폰, 노트북, 태블릿, 시계 등에 부착하는 보호필름 '힐링쉴드’ 대리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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