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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철 피부, 스킨나인코스메틱으로 수분감 가득한 피부 완성
  • 이수지
  • 승인 2020.10.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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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공기가 건조해져 외부 피부 요인이 증가한다. 공기 중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장벽을 씌워주지 않는다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 주름의 원인이 된다. 이렇듯 수분이 부족해진 피부는 유분이 과다 분비되어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한 ‘속건조 피부’가 되기 쉽다. 이에 스킨나인코스메틱이 가을철 피부관리법을 소개한다.
 
따라서 건조하고 추운 가을철에는 피부 속까지 꽉 채워주는 보습과 함께 수분을 가둬둘 수 있는 피부 장벽의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하며, 평소보다 수분과 영양 함량이 높은 수분 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클렌징 폼을 사용해서 세안을 마친 뒤, 클렌징 패드를 사용해 피부에 남아있는 미세한 잔여물을 제거하며 1차 보습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클렌징과 보습 기능이 모두 있는 클렌징 패드를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 이후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깊이 흡수되는 수분크림을 꼼꼼히 발라준다. 얼굴 전체에 한꺼번에 펴바르는 것보다 위에서 아래로 손 전체 면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바르는 것이 좋다.
 
스킨나인코스메틱의 ‘파시스 데일리 클렌징 패드’는 동물성 원료와 PEG계면활성제 등 9가지 화학성분 없이 천연 성분으로 각질, 노폐물을 제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후 주름, 미백 2중 기능성 크림인 피부에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하여 ‘파시스 크림’으로 피부 장벽을 씌워주는 것이 좋다.
 
스킨나인코스메틱 관계자 측은 “피부가 예민해지고 수분이 금새 날아가는 가을철에는 자극적인 화학 성분 대신 천연 성분을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스킨나인코스메틱은 천연 식물 추출물을 통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어 피부 본연의 건강을 되찾기에 적합하다”고 덧붙혔다.
 
스킨나인코스메틱의 ‘파시스 데일리 클렌징 패드’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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