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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와이스! '아이즈 와이드 오픈' 활동에서 선택한 그녀들의 헤어 컬러?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11.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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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2집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을 들고 컴백했다.

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2집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으로 컴백했다. 이번 타이틀곡 'I CAN'T STOP ME'는 레트로 감성이 가득 담긴 곡으로 트와이스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레트로 콘셉트를 시도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매번 컴백마다 다양한 헤어 컬러를 선보였던 트와이스는 이번 활동에서도 새로운 컬러의 헤어를 선보이며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했다. 

 

나연의 발레아쥬 컬러(출처: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

특히, 나연의 발레아쥬 염색이 화제다. 발레아쥬는 손이나 스펀지를 사용해서 자연스러운 위빙을 떠주는 디자인이 들어간 염색 기법이다. 원톤이 아닌 디자인 컬러가 신비롭고 몽환적인 이번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발레아쥬는 디자이너의 감성과 테크닉이 중요한 작업으로, 탈색약을 이용하므로 모발 손상도도 많고 얼룩이 생길 확률도 높다. 그러므로 셀프로 하는 것보다 염색을 전문적으로 하는 살롱을 찾아가 시술하는 것을 추천한다. 유니크한 느낌을 좋아하고 원톤 컬러 염색이 단조롭고 길어도 티가 덜 나는 염색을 원한다면 나연의 발레아쥬 염색이 만족감을 줄 것이다.

 

정연의 애시 베이지 컬러(출처: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

다른 멤버들도 각기 다른 헤어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연처럼 애시 빛이 도는 베이지 컬러와 채연의 백모에 가까운 모발 컬러를 내기 위해서는 탈색 후 노란 기를 제거하고 염색해야 원하는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노란 기 없는 베이스를 만들려면 보색 샴푸를 모발에 도포한 뒤 색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원하는 색으로 변할 때까지 방치한 뒤 샴푸한다. 

 

모모의 코발트블루 컬러(출처: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

블루는 시크한 매력이 특징인 컬러로 또렷해보이는 한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달 전 밝은 블루 컬러로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모모는 이번 컴백에는 톤 다운된 코발트블루로 체인지해 전과는 대비되는 차분한 느낌을 강조했다.

 

채연의 화이트블론드 컬러(출처: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

트와이스 멤버들처럼 잦은 염색과 탈색을 하는 헤어는 염색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관리와 함께 손상모 케어에 신경 써야 한다. 이들처럼 염색이나 탈색을 자주 하는 모발을 건강하고 생기 있게 케어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라본느 딥레이어

라본느 딥레이어 모발 내부부터 외부까지 총 5가지 단계에 걸쳐 복구하는 클리닉 제품. 케라타이드가 수분 베이스 불소 코팅으로 막을 형성해 윤기 있고 찰랑찰랑한 모발이 되도록 돕는다. 

 

넘버쓰리 트리시스코어 CE+

넘버쓰리 트리시스코어 CE+ 살롱에서 손상 모발 케어를 받았다면 집에서의 관리도 중요하다. 머리를 감으면서 모발의 겉과 속을 케어할 수 있는 홈케어용 트리트먼트로 세라미드(에몰리언트 성분)가 모발이 수분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무백 자몽버터 트리트먼트 

무백 자몽버터 트리트먼트 고농축 LPP 배합의 극손상모용 단백질 트리트먼트로 실리콘 코팅의 일시적인 기능과 달리 근본적인 트리트먼트 효과를 부여한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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