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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존재감 발휘하는 여성 울프컷, 버즈컷의 매력! KHA 수상자 더민헤어 규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1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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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가 주최하는 코리아헤어드레싱어워즈(KHA) 수상자들의 릴레이 화보. 2019년 살롱스타일 부문 그라피상을 수상한 더민헤어 월드마크점의 규 원장이 20대 여성들이 쉽게 시도하기 힘든, 그래서 더욱 빛나는 울프 커트와 버즈 커트를 선보였다.

 

더민헤어 규의 Bad and Smile

더민헤어 규의 Bad and Smile

트렌디한 울프커트 디자인에 어딕시 high bleach 9% 1:2 작업 후 골드/블루/레드(어딕시)와 C8-RR/OR/RO/GR(올디브) 컬러를 믹스매치했다.

 

더민헤어 규의 Bad and Smile

더민헤어 규의 Bad and Smile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반삭발 디자인, BAD라는 문구와 스마일 모양을 새겨 자신의 감성과 감각을 중요시하는 20대를 표현했다.

 

INTERVIEW with 규

더민헤어 월드마크점 규 원장

Q. 이번 스타일의 콘셉트는? Bad and Smile. 매력적이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20대를 표현하고 싶었다.
Q. 작품의 영감은 어디서 얻었나? 헤어라는 장르 안에서 시도할 수 있는 디자인의 폭이 가장 넓은 세대가 20대다.
다양한 디자인을 즐기는 20대를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과 컬러가 무엇일까 고민했다.
Q. 작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트렌디함과 과감함 등 화려함 속에서 20대의 풋풋하고 다소 미숙한 느낌까지 살리고 싶었다.
Q. 작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삭발을 시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 흔쾌히 삭발에 도전해 준 모델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심균수 헤어 규(더민헤어 월드마크점) 메이크업 미도리(르보헤어) 모델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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