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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드 염색, 다 같지 않아' 오피스족 위한 세련된 헤어 염색, 웰라 ‘럭스라이트’
  • 최은혜
  • 승인 2020.1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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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라 로컬라이징 룩 '라벤더 블론드'. 헤어 김상희(제이드헤어)

2020년 FW 시즌을 맞아 웰라 프로페셔널이 발레아쥬의 또 다른 변화, 럭스라이트 테크닉을 소개했다. 자신의 취향을 독보적이고 유니크하게 표현하는 Z세대와 달리 20대~50대의 오피스족들에게 “오늘은 어떤 헤어 스타일을 하지?”라는 고민은 셀레지만 어려운 숙제와 같다. 이들의 절반 이상이 피부톤, 스타일, 트렌드까지 고려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기 원하지만, 습관처럼 하는 뿌리 염색 외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웰라 로컬라이징 룩 '로즈 블론드'. 헤어 임영근(준오헤어)

럭스라이트는 무겁고 단조로운 컬러나 다이나믹한 컬러 대비가 극명한 스타일이 아닌 심플하지만 섬세한, 나만을 위한 디자인으로 염색 모발에 윤기와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는 하이라이트 서비스다. 발레아쥬 테크닉 대비 3분의 1의 빠른 시술 시간과 기존 염색된 모발에 더해진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컬러 대비는 3D 볼륨 효과는 물론 세련되고 어려 보이게 한다. 올 겨울은 습관처럼 하는 뿌리염색과 재염색에서 벗어나 럭스라이트로 부담 없으면서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왼) 로즈블론드, (오) 라벤드 블론드

컬러 레시피는 총 5개로 10월에 공개된 웜브루넷, 쿨브루넷, 허니블론드에 이어 지난 11월에는 로컬라이징 룩인 로즈 블론드와 라벤더 블론드를 포함한 풀 버전이 공개됐다. 로컬라이징 룩은 웰라 프로페셔널의 패셔니스타 김상희 원장(제이드헤어)과 임영근 원장(준오헤어)이 각각 라벤터 블론드와 로즈 블론드를 작업했다. 다양한 컬러 레인지로 고객의 모발 컬러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추천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웰라 코리아 인스타그램(@wellakore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0 웰라 프로페셔널 F/W ‘럭스라이트’ 이미지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사진 웰라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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