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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백, 헤어 에센스 '블랙베리 오일세럼' 출시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11.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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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백, 거칠어진 열 손상 모발용 헤어 에센스 출시

미니멀 헤어케어 브랜드 무백이 유해 성분은 덜어내고 자연유래 성분을 담은 헤어 에센스 '블랙베리 오일세럼'을 출시했다. 무백의 신제품 '블랙베리 오일세럼'은 비타민이 풍부한 베리 3종과 블랙 푸드의 대표주자 서리태가 주성분이다. 또한, 소비자가 걱정하는 유해성분 8가지을 배제한 8-FREE 제품이다.

 

평소 열을 이용한 헤어기구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들의 손상모를 촉촉하고 윤기나게 케어 해주는 코팅 효과와 열보호 성분을 함유했다. 건조한 모발에 적당량을 흡수시키는 사용법으로 간편한 헤어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무백은 하루 8시간 이상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헤어 디자이너들의 건강을 생각한 살롱 전문 브랜드이다. 무백의 브랜드 담당자는 “헤어 오일 세럼을 자주 사용하는 살롱 디자이너들의 의견을 반영해 끈적임이나 머리카락 뭉침은 최소화하고 모발에 영양성분이 밀착 흡수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헤어 디자이너의 건강까지 고려해 성분을 까다롭게 선택했다”고 전했다.

 

‘블랙베리 오일세럼'은 12월부터 온라인뿐만 아니라 전국 시코르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테스트 해보고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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